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16회 작성일 26-05-06 12:37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궁극의 오빠

  • 재인 저
  • 2026-05-07
  • 로맨스
이 남자는 오빠 친구이기 전에, 나의 ‘궁극의 남자’다.
평범했던 연서진의 인생에 난입한 세 명의 역대급 ‘오빠’들.

직진 테토남 오빠.
배구 국가대표, 차도준.

“넌 결국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 테니까.”

자상한 에겐남 오빠.
심장외과 전문의, 윤재윤.

“널 위해서 의사가 된 거야. 아니, 널 위해서라면 뭐든 될 수 있어.”

베일에 싸인 무서운 오빠.
정보 브로커, 백모현.

“평생 내 눈앞에서 알짱거리라고.”

각기 다른 세 명의 오빠 중, 누가 연서진의 ‘궁극의 남자’가 될 것인가.

“세상에 오빠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많지만, 내 심장이, 내 마음이 오빠라고 부르는 건 오빠뿐이니까. 오빠는 나한테 가장 완벽한 보호자이자, 가장 완벽한 남자니까. 궁극의 남자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