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를 사랑하는 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 26-02-02 17:28 본문 공유 미친개를 사랑하는 법 비향 저 2022-12-26 로맨스 “일부러 오빠한테 그 큰돈을 빌려준 거죠?” 이 모든 일의 시작. 소혜는 그것부터 다시 복기했다. 그 물음에 강탁이 피식 웃으며 순순히 대답했다. “맞아, 제정신도 아니고, 개자식에 미친놈이지.” 아비가 물려준 이 지긋지긋한 세계로 다시 발을 들인 강탁은 가장 먼저 순순히 떠나보낸 문소혜를 찾았다. 그녀를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문소혜의 하나뿐인 오빠 문호범을 꼬여내면 당연하게 딸려 오니까. “그래서 널 데리러 왔어. 소혜야.” “하…….” “내 더러운 세상으로.” 목록 PREV그놈 보지 마요 26.02.02 NEXT월급 아내 26.02.02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