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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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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2-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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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아내가 사라진 뒤

  • 연달아 저
  • 2023-08-15
  • 로맨스
“임신하면 나와의 결혼이 더 절망스럽지 않겠어?”

이땐 몰랐다. 제가 이날을 회상하며 그러지 말아야 했다고 뼈저리게 후회할 줄은.

*

- ……사모님께서 바다에 빠졌습니다.

아내가 내린 형벌은 예리했고 자비 없었다.
성태무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다.
지연하를 아프게 한 사람들에게 복수할 것이다.
자신을 태워 먹더라도.

- 그러게요. 내가 왜 이러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연하 때문인가?”
- 알았으면 아내에게 잘못을 비세요.

처절한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사모님께선 임신 중이었습니다.]

그녀가 살아 있다는 걸 모른 채, 그것도 자신의 아이를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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