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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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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02-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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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위 위시 리스트 : X 편

  • 계필봉, 로하현, 미친머리앤, 아뜨 저
  • 2024-05-22
  • 로맨스
1. <고산병이라면서!>_계필봉

이러려고 그의 텐트에 온 게 아닌데.
뒤바뀐 핸드폰만 전해주고 가려고 한 건데.

“응. 좋아, 흐, 아흐!”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그것도 전 남친과 텐트 속에서 섹스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 <그날 밤, 엑스의 사정>_로하현

입술 끝을 타고 타액이 흘러내렸다.
이러다 정말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아 서연이 바둥거리자 겨우 그가 놓아주었다.

“그 새끼랑 무슨 사이인지 아닌지는.”
“흐읏…!”

서연의 입술을 그가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
파르르 떠는 그녀의 귀에 대고 태헌이 은밀하게 속삭였다.

“지금부터 확인해 보자고.”

가까이 마주한 서늘한 눈 너머로 짙은 어둠이 일렁였다.
이럴 때 그의 눈빛을 알고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섹스하기 직전, 그는 매번 이런 눈빛을 보내곤 했으니까.



3. <약속>_미친머리앤

"오늘도 나, 멋있어요? 그렇게 눈도 못 떼고 핥을 만큼?"

웃는 그의 얼굴이 너무도 예뻐서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려던 서윤이 멈칫했다.

"뭐…라고?"

얼굴이 훅 달아올랐다.
그가 천천히 다가와 손을 뻗었다.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달아오른 서윤의 볼을 쓰다듬었다.

"그랬잖아, 당신."
"뭐, 뭘?"
‘머리부터 발끝까지 핥았잖아요, 시선으로.’

‘내가 언제….’라고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없었다.

‘이제 내가 핥을 차례.’
‘뭐… 읏!’



4. <지금 거신 번호는>_아뜨

로운과 헤어진지 6개월.

“나, 그만. 이제 잠에서 깰래. 어떻게 하면 깨는 거지?”
“무슨 소리야.”
“꿈이잖아, 이거.”
“꿈 아닌데.”
“아, 진짜. 너무 생생하다.”
“그러니까 꿈 아니라고.”

술에 취해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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