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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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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6-02-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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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 시부와 아래층 형부

  • 성동구마리모 저
  • 2024-10-11
  • 로맨스
남편의 투자 실패로 전세금을 날린 우연희.
시부, 강혁의 도움으로 다행히 노숙자 신세는 면하게 된다.
그 대신 매일 시댁에 와서 일을 도우라는데,

“1년. 그때까지 좆집 노릇 좀 해 봐.”
“아, 아버님!”

“음란한 냄새가 진동하는데 그 꼴로 어딜 가. 응?”
“앗! 아! 안 돼. 아버, 아버님! 제발, 아흐으읏!”

한번 물꼬를 틀자 시부와의 관계를 기대하는 우연희.

“혀, 형, 부?”
“안녕, 처제. 이 늦은 시간에 밤놀이도 다 하네?”
“다, 다 보, 았어요?”
“언니에게는 말하지 않을게. 대신 나랑도 해. 처제가 잘하는 거.”

그리고 이 관계를 형부에게 들키게 되는데.

과연 이 관계에 끝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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