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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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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2-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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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먹은 시동생의 XX

  • 나급행 저
  • 2024-10-11
  • 로맨스
“하으… 흐읏! 으응!”
“그렇게 내 좆 따먹고 도망가 버리면 괜찮을 줄 알았어요?”
“흐읍, 그런 게… 하으, 아니라… 으읏.”

씨발, 이렇게 맛있는데 어딜 도망가.

결혼 전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충동적으로 잘생긴 남자와 원나잇을 하고 돌아온 아린,
그를 남편의 동생, 도련님으로 만나게 된다.

“흐…읏! 흐앙! 아앙, 도, 도련… 하으응, 읏!”
“씨발, 보지가 존나 벌름거리네. 말해봐요, 도련님 자지 물고 싶어서 이러는 거야?”
“흐앙, 흐읏, 그, 그만… 흐으응, 아!”
“형은 아나 몰라? 신혼여행 가는 비행기 안에서 어린 아내가 이렇게 시동생 손가락에 씹물 줄줄 싸대는 줄.”

아린은 제윤이 정말 남편에게 말해버리기라도 할까 봐 두렵기도 했지만, 차라리 남편에게 들켜서 다 엉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그럼 한동민을 버리고, 이 남자… 자신의 마음과 보지를 한꺼번에 흥분시키는 한제윤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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