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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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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2-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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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몰래 남편 후배와

  • 나급행 저
  • 2024-09-20
  • 로맨스
“후… 선배 좆도 이렇게 물었어요?”

말랑한 가슴을 손아귀에 쥐고 마음껏 주무르면서 아랫 구멍을 무참히 파고들었다.
다인이 흐윽, 울음섞인 신음을 뱉으며 그의 어깨를 깨물었다.

“후우, 더 세게 물어도 돼요. 씨발, 존나게 맛있어. 미치겠다.”
“흐윽, 흡, 흐으윽! 아흣, 응, 으응!”

다인은 남편 동현의 후배인 준우와 우연히 라커룸에서 만나 몸을 섞게 된다.
그 후로 둘은 동현의 눈을 피해 계속 밀회를 즐겼다.
그날도 샤워실에서 아래를 꽉 맞붙이고 있는데. 동현이 안으로 들어왔다.
다인은 행여나 들킬까 봐 오금이 저리고 눈앞이 아찔했는데 준우의 목소리는 태연하기만 했다.

‘빨아, 입으로. 안 그러면 여기 유다인이 있다고 소리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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